그렇게 툴라이욜라로 가기 전..!!!


갈대밭이 살아난 덕분에
시장이 활성화가 되었나봐요
잘됐다


서브퀘들은 메인퀘에서 말해주지 않은 설정을 소개해줘서 좋아요



그리고 서브퀘 주변에 보통 풍맥이나 탐험수첩 있음
겸사겸사 하기 정말 좋습니다 강추

성실히 물어보는중


뭐 다들 대강 각자 생각하는 이유가 있네요

중간중간 계속 의뢰를 겸사겸사 받아줌
오오 갈대경단.

이번엔 배달 의뢰군요

어.
옥수수님이다
하이연

정말 지역마다 만나는군요
방긋

사냥의뢰 ㄱㄱ

배달 의뢰


사람 찾기 의뢰




옥수수님은...
파판14가 중요하게 여기는 '식사'의 의미를 가볍게 전달해주는군요
살아간다는 것은 계속 식사를 해야한다는 것이죠..
다같이 즐겁게 먹는 식사나 건강하게, 맛있게 먹는 식사..
판타지속에서 삶을 그대로 말하거나, 비유하거나 해서 좋아하는 테마에요

오 바로 비유들어감


또 봐요 옥수수님

문화 체험을 시켜준대요


가는 길에 배달 완료

오오...바누바누족이랑 비슷해요 낚시 관련이고

갈대와 떼어낼 수 없는 관계의 하누하누족

어 사람 찾으러 왔다가 탐험수첩 발견함
여러분 서브퀘 하세요 재밌음


아름답게 찍고싶었는데
제가 보정을 쓰는 스타일도 아니고..(그대로 찍고싶어하는경향이 있음
어둡군요..

어 또 발견함

하누하누족 어부들의 공간이군요

아름답군

수리하는 사람들에게 경단 배달이오

뿌듯

땅을 연결해주는 대계단이 폭풍의 영향으로 무너져있네요

오오 또 발견


코자누아 키



또 다시 배달

가는 길에 메모한 바람 마법의 비결을 전해줍니다





나오고타에게 행운을 주고 싶었대요
감동


날개 없는 남매?

모지 만났었나
하누하누족이 아닌 남매들인가봐요

마물 잡아주기 완료
대계단이 무너진 영향이 정말 크네요




아까 동굴에 가서 동료를 찾아주었어요


그리고 약간 떨어진 곳의 의뢰..
저번에 탐험수첩 있던 곳인데 바람 수련을 하는 곳이었죠 아마




ㅋㅋ


간다악

나 빛전이야

그냥 몸으로 떼운거같아


그려
가끔 하고 있는거 같긴해 높은 지형 쿨하게 뛰어내리며 살고있음

의뢰를 마치고 툴라이욜라로 돌아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마 운반하면서 약간 춤도 추는 것 같았음

진짜 말 그대로 짱 뜨겠구나..
저렴해서 죄송해요


그 선생님?

ㅋㅋㅋㅋㅋ
가보자고
-
서브퀘는 소소한 판타지 기분이 들어서 좋아요..
계속 말하는 거지만 이번에는 진짜 서브퀘 양 조절해준게 느껴져서 개감동입니다 진짜...
전에는 뭐 스토리밀면서 하라고 만든거 맞나 싶은 양이었음 스토리 다까먹을정도였는데 ㄱ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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