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끊김

다시 탈 수 있겠군

그냥 가만히 기다려도 되지 않았나 싶지만

원래 모험은 그런거겠죠...

아아

그리고 멀미하는 우크라마트 ㅋㅋ

내렸지만 기운이 다 빠진 우크라마트

쿠루루는 정말 어른포지션이구나

동료한테 의지해야 돼

(눈치 못 채지는 앉았어)

그래.

쿠루루와 동질감이 생기네요

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둘인 개념일까??

쌍두들은 몸이 하나인 형제쯤으로 본인을 생각하는거 같기도하고

내 생각에는 알아가라고 하는 것 같아(당연)

이걸 아는게 정말 대단한거임

보석공예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군요..비슷한 질문을 해보자

본인의 마음을 돌아보기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이건 본인만이 본인에게 줄 수 있는 일임

정말 사람을 감동받게 하는 재능이 있어 우크라마트

훈훈

ㅋㅋㅋㅋ들리고있었음 ㅠㅠ 우크라마트의 비밀이야기 ㅠㅠ

적대하는건 아니지

진심 엄청난 무게감의 일만 하다가

나눠서 대결할 수 있다니 각자 설레고 있다고

세계의 영웅?

하지만 해외의 기술에 너무 의존하면 곤란한듯?

ㅋㅋㅋㅋ산크레드도 나랑 같은 생각 하는 것 같은데

암튼 쿼나도 좋은 마음이고(사람들을 더 잘 살게 하겠다는)

시련을 통해서 계속해서 알아가면 되는 부분이니까...

듣.느.생

아직은 무슨 뜻인지 모르는 것 같네요

새벽 사람들은 듣고, 느끼고, 생각하라는 말의 무게를 알고 있는데

사실 걍 들으면 뭐..원래 사람은 듣고 느끼고 생각하지? 하지만

그 무게가 진짜 와닿을때가 있다고 생각함

맞아 마지막에 걍 힘으로 뺏어버리면 그만이고?

연왕이 모를리가 없는데 어떤 의미가 있는지 궁금

외로워보이는데..?

못 찍었지만 쿼나와 우크라마트는 다같이 둘러 앉아있는데

조라쟈만 혼자 앉아있음

유일무이한 존재라는건 자신을 이해할 사람은 없다는건데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려나

와 주변 부하도 이렇게 생각하고..;;(조라쟈가 어떤 인간인지는 모르겠지만

부하도 황금향의 저 힘을 원해서 붙어있는거라는 말도 안찍었지만 했고

뭐랄가..주변에 조라쟈에게 진심이고..믿고있는 사람이 없는거같네

조라쟈는...외로울 운명 같음 본인이 알지는 모르겠는데

형제들 어케되든 상관 없단 뜻

좀 더 알고 싶은 캐네요

그딴게 있겠냐

걍 지맘대로 나라 굴려먹으려고 하는거지

봐바

흠?

제정신 아닌 목적

흠? 마무크라는 곳 이야기일까요

저주받았다는 말과 관련이 있는걸까

또 궁금해지네

뭔가 억울한 마음이 자리잡고 있는 것 같기도

이러면 다른 부하들도 자기도 버려지겠지?싶을텐데

역시 상관 없겠죠 걍 힘으로 누르면 되니까...

진심으로 지지해봤자 버려지는 길만 있는 거겠죠 폭력에게는

아놔 안쓰럽네 좀

ㅋㅋㅋㅋㅋ우크라마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알피노가 정말 동감되겠다 싶었음

알피노의 오만했던 때가 생각나더라고요(뭐 항상 디폴트가 남아있다고도 생각함 그게 캐릭터성이니까

알피노의 매력이죠...

응!!기대된다

사실 엄청나게...너를 무조건 왕으로 만들겠어.같은 마음은 아니겠죠...(그러면 안되지

나오고타도 우크라마트를 알아가는 중인거임 헉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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