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춘 펠로의 연계퀘스트.

꽤 길어서 따로 빼봣음

일단 난 거기서 왔고..

그정돈 아냐

희귀하긴 한데...

딱 그럴 때만 힘들게 구하긴 했지

아이고

어?

그니까...종족이름 알려줬잖아

너 항탕 하려고 온거였구나

울다하 버릇 어디 안가는구나

뻘하게 저는 라라펠의 이 대표적인 속성이 좋아요...

작기에 여러 불편함에서 생긴 돈 최고주의. 성격 나쁘고 사기꾼 많음.

ㄱㅡ

역시 펠루펠루족들은 공통신념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야

생각해보니 라라펠과 비슷한 점이 많구나

비슷한 처지의 입장을 이해한다.

그러나 사기꾼은 신뢰를 잃어갈 뿐...

 

이제 나오고타는 안다...

결국 다들 계속 다 같이 살아가는 존재고 이 거대한 세계를 지켜내려면

그냥 잘못했으니 죽던지 같은 마음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이렇게 만드는 것이 서로 좋은 일이니까.

오오 포포토 여기꺼였군 이라고 생각하는 나오고타

ㅋㅋㅋ 나 영웅이야 ㅋㅋ(나오고타가 진짜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함 기기모루는 노련한 장사꾼은 맞음.

그치만 도와준다

너도 좋은 일이다

오 진짜 노련함.

사람은 좋은 사람에게 스며든다...

근데 일단 지금은 속고있음 

다음 스샷이 없네

그럼 1만 펠인거 말 안해도 돼? 같은 말을 해줌

이제 우리는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살아야해

좋게 끝나서 좋음

다음에 또 만나겠지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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