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날~!

왠지 타코먹을 분위기~~!!!!!하고 타코를 주문하고 준비해서 두근두근 시작한 날입니다...

응 완전 기대중

나오고타는 완전 처음일 것 같아요 기대 장난아닐듯

 

맛있겠다하고 기대중

진짜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 오듯 온 것 같아서 웃김

그러다가...

얘가 타코 밟음 아

뭐야 이 얘는 하는 표정으로 봄

솔직히 엄청난 위협으로는 안느껴져서 그냥 저 감정 그대로일듯

아 근데 너무웃겼어요 여기

우크라마트/쿠루루/나오고타

이렇게 셋이 고양이 삼총사가 됐다는 사실이

~고양이 삼총사~

헐 먹을수 있구나 응!!

하자마자 알리제 알피노한테 연락와서 못 먹게됨

나중에 더 편하게 먹자 하고 그냥 고고

이것도 먹어봐야지...

하고 생각

ㅋㅋㅋㅋㅋ에렌빌이 알리제 알피노가 여기저기 구경하러 빠져서 힘들었대

역시 새로운 것들이 흥미로운 어린 모험가들임

암튼 이렇게 우크라마트 아빠 만나러갑니다...

에스티니앙이다....

둘이 시원하게 오로지 결투만을 의한 결투중이라

흥미를 느끼고 있음

이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결국 모험가인거겠죠...

ㅋㅋㅋㅋ에스티니앙도 일렀다

 

그래 겨뤄봐요 라고 미소지엇는데

좀 이상하게 찍힘

라마티가 애칭이라니 귀엽

그 와중에 에렌빌은 진짜 이름이 따로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

하긴 비에라족들 마을 떠나면 다른이름 쓴다고 했던 것 같아

그리고 왕위 계승권이 있는 애들이 다 모였는데 뭐 어째 하나도 안찍었네요

미코테 오빠/직계 아들 마무쟈/우크라마트/뭔 무술 대회 우승자 쌍두 마무쟈..

 

현재 왕인 굴루쟈쟈의 일대기를 따라 심사의원에게 인정을 받는 방식으로 계승권을 겨루게된다고 하네요

황금향을 가야하는 것이 최종 목적이긴 하지만 7개의 증표를 전부 모아야 그 결계가 열리니...

 

오 황금향 궁금했는데 결국 가게되는 군..무언의 운명을 느끼며~엄청 큰 운명은 아니고 그냥 모험가의 길이라는 거겠죠

그냥..우크라마트 귀여워서 찍음

 

이 이후에 쿠루루는 굴루쟈쟈에게 할아버지에 대한 단서를 물어보지만

역시 황금향에 대한 단서이기때문에...왕이 된 자에게만 알려줄 거라는 말로 쿠루루의 의지를 불태우게했어요

 

나오고타는...그..그정도 맘 아닌데

먼저 나와서 우크라마트를 기다리고 있어요

알리제 귀여워

에렌빌이 역시 왕위 계승은 예민한 문제니...

빠지고 싶으면 자신이 수습해질테니 지금이라도 말 하라고 합니다

 

어케 수습해줄건데

잉잉따하는 우크라마트 위로해주겠지..

하고 생각하니 웃겼음...

뭐..

갑자기 남친이 해준 말 떠올리기(갑작스런 드림발언이네요...제 캐는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의 인간으로서..하나의 모험가일 뿐으로서

마음가는 대로 해보라고 했던 라하

+나오고타의 서사에서는 추가로...애써 묻어왔던 자신의 뿌리를 다시 한번 찾아보라고도 한 부분입니다

*(나오고타는 제7재해 전 기억이 없습니다) 

그걸 추가로 떠올렸겠지요..자기 자신을 찾는(과거던 현재던) 모험이 나오고타의 목적입니다

그렇게 마음가는 대로 해보기로 했어요

근데 이러고 왕위 계승권을 가진 사람들 하나씩나오는데

우크라마트 나올 때 되니까 다들 해산함 ㅠㅠ 나 마음찢어진다 그냥 귀여워라도해주고가라 ㅁㅊ

 

하 근데..오히려 이런 상황때문에 좀 더 편하게 우크라마트의 편을 드는거겠죠

 

그리고..바쿠쟈쟈 너무 힘으로 다스리는...혐오선동파인데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힘이 실려서 이새퀴는 막아야됨 상태가 되었을듯..

쿼나는 외부의 편리함을 가져와주는 부분이 알피노의 맘에 들어보이더라고요

기술적인 도움...마음에 들어 할 만 함 알피노 저편으로 가버리려나 생각이 드네여

주가쟈인가 이름 아직 안익숙해서...얘는..영토 늘리기 위한 싸움이라니

우크라마트가 막고싶어할 만 함 나오고타도 이 부분 의식하고 있을듯

 

근데 이야기 조금조금씩 듣다보니 아니..우크라마트 괜찮은거 맞니

오빠들이 한거 많은데???!!너 지금 계승권 위험해

상태됨

경치가 아름다워여

그리고 갑자기 만난...

옥수수님.

옥수수가 말을 한다고 놀라지도 않음 이제

배고픈 아이들을 구원하고싶은 정령이래요

오 좋은일이네 도와줄게

열심히 나눠줌

또 만나..

풍경 좋구만

서브 퀘스트 중...얘한테 나 기구 만든 적 있어 하고 말할 수 있어서 좋았음

안그래도 비행단 생각나는 퀘스트였는데 감동...!!!

그리고 이것도 쿼나가 가져온 외부 문물이라고하네요..

우크라마트 괜찮은거니

왕궁 열심히 올라왔는데 탐험수첩 없었음

이거 불법같은데요

못 찾았던 툴라이욜라의 마지막 탐험수첩은 숙소 맨 끝~~!

펠루펠루족한테 먼저 왔어요

바누바누족과 비슷한 그..하누하누족인가 둘중에 어느 연대기를 먼저 갈지 고민하다가

덜 익숙한 종족쪽에 더 궁금증이 생기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알파카 타고 가는거 웃김...궁디씰룩

oO(마셔봐야지)

하는 나오고타

그리고 호언장담해놓고 펠루펠로족에게 1초만에 홀려서 손님이 될뻔한 우크라마트

알피노가 펠루펠루족의 교류방식이군..기억해두겠네

하니 제발 그래주길..하는 알리제와 나오고타

너 개비싼 검을 새벽 자금으로 냅다 사버린 쓰라린 기억이 있어

나오고타는 그냥 덤덤히 복구했겠지만(ㅋㅋ사성수기담)

탐험수첩도 틈틈히

ㅋㅋㅋㅋ 계속 저런 눈으로 우크라마트 보는게 웃겨요

아이고 우리 왕녀님 어카냐 이정도쯤의 마음이 보임

첫번째 난관은 심사의원을 찾는거였는데 사실 이것도 나오고타가 해줬어요...

그리고 쟤는 사람에게 공포심을 줘서 찾아냄 별로인 타입이라고 계속 생각할듯..

그리고 알파카를 찾아오는 것이 이번 시련이라고 설명해주며...

 

예시로 침맞고 쓰러진 우크라마트

우리 왕녀님 어카지 표정2

 

이러고 쟤(이름을 못외웠어요)는 또...힘으로 잡는다 하고 말 안듣고 저벅저벅 갔어요

또 흠...하고 생각하고 마는 나오고타

아..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왤케귀여움?

사실 진정한 시련은 알파카 털로...완전 비싼 안장으로 최종거래를 해오는 것인듯

왕은 좀 상인의 기질이 있어야한다고 판단한걸까나

맞긴한듯

첫번째는 마을에 오면서 만난 우크라마트를 지지하는 로스갈족이 해주었어요

마블루는 계속 도와주기로 했어요

이건 옷이 필요했던 마무쟈족에게~

하 알파카 타는거 웃기고 좋음

탐험수첩~!

이번 확장팩 정말 여행하는 느낌 제대로에요

이건 추가로 일도 해주고 성사된 거래...

마무쟈족의 전통춤 이야기 ㅋㅋㅋ바로 나와줘서 좋았어요

신생 온천 지역에서 돌발로 뜨는 마무쟈족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걔는 미남이구나 하는 정보와 함께...

아쉽게도 너무 선정적이라 따로 마무쟈족 전용 탕에서 춰야해서 못보여준대요

나오고타 궁금했는데 아쉽군 이런 생각이나 할듯

잘 나가는 상인에게 패션 잘 입혀줄 옷 상인과..

골칫거리 마물을 잡아주리고 하고 거래가 성사되었어요

이제 안장과 거래할 수 있겠다 와~~!

사실 더 쌌는데 우크라마트 일행이라는 거 알고 바가지 씌웠어서 아 붐따다 붐따 이럼

다들 자신이 지지하는 계승권자가 있어서 ㅋㅋㅋㅋ 대우가 달라져서 웃겼음...

 

-

 

우크라마트는..인망이 아주 큰 장점이네요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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