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블린족 마을로 출발~

잠깐 쉰 이곳에서는 의뢰가 딱히 없었네요

나중에 나오거나 아니면 그냥 패스인가

ㄱㄱ

 

나오나

이러고 튀어감

ㅋㅋㅋㅋㅋ

별 생각 없었는데 이 말 듣고

진짜 은신처 구현 되어 있나?하고 궁금해짐

도착

말 그대로 옹기가 모여있는 듯한 마을이군요

태풍의 영향으로 여기도 많이 어려운가봄

옹기장인이라는 건 금 공예 장인을 뜻한대요

살피미는 그들을 보살피는 사람들인듯

말이 끝나기 무섭게 마을을 떠나는 장인 하나

돕고자하는 너의 마음

다들 하고 싶을 거야

너도 잘 하고 있어

이상하게 찍혔네

암튼...계속 지켜보고싶죠

암튼 도와주기로함~!

도와주기로 했으니까 주변 의뢰도 열심히 받아줍니다

역시 서브퀘를 하면 풍맥이 따라옵니다

보물찾기도 해주고

물건 전달했는데

이것도 왠지 심상치않네요

옹기 만들기를 잘하나봐

조약돌 줌

ㅋㅋㅋ좋아

...어우야

이제 직접적으로 돕기 갑니다

직접 물어보는건 금지

원래 제작이라는 것은 주변 환경이 완벽해야됨

창작이 원래 그럼

헤이자알로족은 미코테!

오빠가 있어서 잘 아나봐요

근데 왠지 나오고타는 견디며 먹는데 익숙할 것 같아서

아 새삼 그렇네 싶을듯

바람 결정을 주우러.

필수지.

암튼..설명해준 장소로 바람 결정을 주워야하니까 찾고있는데

오잉

왔네

ㅋㅋㅋㅋㅋㅋ

아 당연하지

제품 만드는걸 해외로 다 돌리면 이 나라는 모든 걸 다 수입해야하는데

망해 그럼!!

계속 지원해야한다고 내부를!!

ㅋㅋㅋㅋ산크레드 진짜 이 길에서 깨닫길 바라고

적당히 넘기는 중인듯..

너도 지켜보는거군아

샬레이안 기술 좋긴 한데 말이야...

모든걸 바깥에 의지하려고 하면 안돼..

같은 생각 중인 것 같은 산크레드

그럼 환경을 바꿔주러 가볼까

좋아해줘서 기쁨

쿼나가 왔다

우크라마트랑 개인적으로 이야기할때 정말 다정해짐

지금 당장도 조금 알아가는 듯

헐 나오고타 급 관심가질 이야기다

헐? 안 좋은 기억이 있나봐요

고전적인 삶에 대한 기억이 극도의 발전 추구를 바라는 것 같기도

그렇지만...나오고타는

이 곳의 미코테...헤이자알로족의 그룹에 대한 이야기에 엄청난 관심이 갑니다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지만 그럴 타이밍도 아니고 그럴 사이도 아니고...

반응이 좋진 않네 같은 감상...

진짜 안 좋은 기억인가봄

이번 주제는 정말 상대를 앎 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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