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짧은 후기를 적듯이 해볼까 해요

스샷 찍은 기준이 뭔지 잘 모르겠다 근데

새로운 모험이 될 곳의 지도를 보는 중..

대화 안 찍었네요;;

선택지를 줄 때마다 캐해석 해보라고 들이미는거같아서 열심히 고민합니다..(좋다는 뜻)

 

나오고타는 효월의 종언에서 찾아 헤멨던 사명을 끝낸 상태입니다

영웅으로서의 자신은 사명을 끝내고 우주 저 편에서 죽었고 다시 태어난 나오고타는 사명이 없는 상태...

평범한 모험가로서 가벼운 마음으로 '나'의 새로운 모험을 기대하는 편~이라고 생각중이에요!!

 

겸사겸사...?나름 무게가 있긴 하지만

영웅의 길을 위해 뒷편으로 치워놓았던 자신의 뿌리도 찾고...

 

황금의 시작은 각자 자신의 목적이 있어서 좋아요

간다

모두가 배웅해주네요

쾌미소!

신생에서 배를 타고 첫 모험의 발을 내딛었던 것과 비교가 되어서 좋습니다

이 노련미

둘이 조합 진짜 귀여운거가틈

영웅이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예전 설정 잘 갈무리한다싶어서 웃음

좋네요...앞으로가 기대됨

헤이자알로족..어렵다 아마 진행하다보면 자연히 외워지겠지

내가 여기서 헤이자알로족이라고 불렸을지도 라고 아주잠깐 생각할듯

ㅋㅋㅋㅋㅋㅋ

웃고넘기기

여기서 에렌빌의 나레이션이 과거서술방식이라 좋았네요

아주 먼 훗날 모험담을 적고있는 에렌빌같아서

하하...리바이어선 짬빠라는것이 있다네

심지어 거기서는 혼자 북치고장구치고 다함 ㅠㅠ(프레이:분노..)

노련한 모험가라는것을 잘 보여줘서 좋음

ㅋㅋㅋㅋㅋ난리부르스

 

우크라마트 뻘하게...허세덩어리인게 너무 좋지않나요

너 누가봐도 멀미하고있잔냐~~!ㅋㅋㅋㅋ귀염

이렇게됨

 

영상 연출이 너무너무좋아졌어요!!!진짜 보기 좋았던 부분

아 기대돼!!!

도착..

우리 왕녀님은 역시 굉장히 귀여움받고...친근감있나봐요

다들 스스럼없이 말을 걸고 우크라마트도 그걸 좋아한다고 함

이 이후로..우크라마트와 쿠루루와 셋이 다니며 마을 구경을 했어요

문 너머의 사카 투랄...

못 간다길래 모험가의 마음에 불을 지른듯

ㅋㅋㅋㅋㅋㅋ 우크라마트도 그런 나오고타가 맘에 드는거 같음..

서로 한번에 맘에 들어했을듯?! 그렇기때문에 나오고타도 나름 긍정적인 방향으로..갈지를 고민한거고

자기가 왕 되면 열어준다고했어요

ㅋㅋㅋㅋ엄청 믿는 건 아니지만(내가 꼭 시켜줄게같은 마음이 아니니까)

언젠간 가겠지 하는..두근거리는 미소

두 지역으로 나눠진 신화...

거대한 하나의 시초가 있어서 거기서 영향을 받은 각자의 신화가 있다는 것이 정말 좋군요

 

-

 

첫 날 스샷은 여기까지네요~

찍는 기준 그냥 기분따라여서 웃김...

설정 나올때마다

찍고싶은데 집중하느라 오히려 안 찍는듯...

내 기억 못믿겠는데도

 

가벼운 마음으로..즐겨보고자 일지를 쓰게되었어요~~!

캐해석도 그 순간순간 해보고 나중에 보고 어떨지도 궁금하고

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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